지난달 국내외 관광객유치를 위한 민관합동
협의회가 구성된 뒤 기업체 포상휴가를
받은 직원과 가족 2만 명이 울산지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각 기업체에 협조를 요청한 결과
이 같은 기업체 인센티브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울산방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체 인센티브 관광에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현대호텔과 동구청, 일산어촌계, 카누연맹 등이 참가해 모범적인 민간 협력
사례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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