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성남동 자매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공개 수배를 받고 있는 27살 김홍일이
타고 도주했던 승용차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7\/25)
용의자 김 씨의 차량이 부산의 한 대학교
인근 공터에서 발견됐다며, 주변 현장 감식과
탐문 수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살해된 자매 중 동생의
페이스북에 범행 3일 전인 지난 17일
김 씨가 2차례 남겼던 댓글이 범행 이후
삭제된 것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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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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