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7\/25)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회원 기업들을 상대로 '지역 항공사 설립방안' 설명회를 열고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지역 항공사는 자본금 250억원 규모에
지역기업체가 51% 이상 지분을 갖는 주식회사 형태로, 오는 2천15년부터 울산에서
서울과 제주노선을 시작으로,
중국과 일본 등 국제노선에 취항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이 국제도시로 성장하는데
저가항공을 운영하는 지역항공사 설립이
필수라며 내년에 투자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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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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