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늘(7\/25)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했습니다.
이번 무역 사절단에는 대산모델, 양지기업 등
9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울산시와 중소기업
진흥공단은 현지 바이어와의 직접 상담을 통해 제품 홍보와 수출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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