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수 줄고 학교는 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7-26 00:00:00 조회수 0

학생 수가 해마다 큰 폭으로 줄고 있지만
학교는 오히려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의
초,중,고등학생 수는 17만 천여명, 학교 수는 초등학교 119개 등 모두 232개개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4년 후인 2016년에는 초등학생이
6만 6천여명 등 초,중, 고등학생이
모두 14만 7천여명으로, 올해보다 13.9%
줄어들지만, 학교수는 지금보다 10개가
늘어난 242개가 될 것으로 교육청은
전망했습니다.\/\/TV

시 교육청은 혁신도시 등 신흥 주거단지가
개발되면서 학교 신설이 필요한 반면
폐교될 정도로 학생이 급격히 줄어드는 학교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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