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폭발사고로 근로자 8명이 다친
현대EP가 그동안 빌려 사용하던 남구 부곡동
유화공장을 동부하이텍과 삼동흥산에서
850억원에 인수했습니다.
현대EP는 이번 인수를 통해 16만톤 규모의
폴리스틸렌 등 플라스틱 소재를 보다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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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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