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교수 3대 인명사전 모두 등재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7-26 00:00:00 조회수 0

울산대학교 병원 심장내과 신은석 교수가
최근 2012년 히포크라테스상 수상으로
미국 인명정보기관에 등재되며,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렸습니다.

히포크라테스상은 전세계 75개국에서 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백명을 선정해 수상하는 상으로,
신 교수는 관상 동맥질환 환자에게 혈관초음파를 이용한 새로운 측정 방법을 개발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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