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남동 자매 살해 사건에서
CCTV가 살인 용의자 신분 확인에 결정적인
기여를 함에 따라, 중구청이 방범용 CCTV
설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현대 82대인 CCTV를
올해 말까지 야간 식별이 보다 선명한 것으로 교체 또는 확대하고, 낡은 가로등과 보안등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