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26) 유흥주점
내에서 접객행위를 하고 같은 건물에 있는
모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는 일명 '풀살롱'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0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월부터 남구 삼산동에
여종업원 10여명을 고용해 유흥주점을 차려
5개월 동안 3천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을 알선해
10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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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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