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6) 오후 3시 12분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고무튜브를 타고 놀던
18살 박모군 등 4명이 강한 바람에 휩쓸려
해안에서 80미터 가량 떠밀려 나갔습니다.
해경은 박군 등이 수영경계선 근처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바람에 휩쓸려 경계선을 벗어난 것으로 보고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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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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