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머페스티벌 엿새 째를 맞아
오늘(7\/26)은 남구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으로
옮겨 '라이브 포 유, 원'이 열렸습니다.
인순이, 소찬휘, 김건모, 박미경, 구준엽 등이
출연한 오늘 무대는 저녁 7시 30분부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열띤 공연 속에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한편, 서머페스티벌 마지막인 내일(7\/27)은
이승환 밴드와 노브레인, 크라잉넛 등이
출연하는 '라이브 포 유, 투'가
문수체육공원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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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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