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
휴가전 타결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7\/26) 휴가전
마지막 교섭을 열었지만 비정직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원론적 입장만 주고 받은 채
별다른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28일부터 9일동안
집단휴가에 들어가며, 노조는 다음달 7일
쟁대위를 열어 향후 투쟁방향을 논의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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