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개수배 나흘째 성과 없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7-26 00:00:00 조회수 0

자매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27살 김홍일의 차량이 어제(7\/25)
부산에서 발견돼 경찰이 근처 야산 등에서
수색을 벌였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차안에 남겨둔 휴대폰과
신용카드 등에 묻은 채취를 이용해 오늘도
경찰견을 동원한 일대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공개 수배에 나선지
나흘 동안 뚜렷한 단서를 확보하지 못하는 등
수사가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어 수사 장기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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