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울산지역에도
탈진환자가 6명이나 발생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 우려가 높아지자 울산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나흘째 낮 기온 35도 안팎의 폭염에
10대에서 80대까지 모두 6명이 탈진으로 인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며 낮 시간동안
가급적 외부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는 또 전광판 문자표출과 마을앰프홍보,
문자서비스, 자막방송 등 다양한 형태로
폭염대비 시민행동요령을 알리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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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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