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불량 8개 업소 적발

입력 2012-07-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위생상태가 불량한
8개 업소를 적발해 영업정지나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단속에 적발된 업소를 보면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보관한 울주군 서생명
깐소네는 영업정지 보름, 남구 여천동
경남냉동과 중구 남외동 가마가미골,
남구 달동 도미노피자 울산점, 동구 주전동
해녀횟집 등 7곳은 위생상태 불량 등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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