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수명을 넘겨 가동되다 정전사고에
뇌물비리까지 발생한 고리 1호기에 대해
정부가 다음 주 재가동을 강행할 예정입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한달간 계속된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 한계가 있고
여름철 전력수요 급증에 대처하기 위해
다음 달 3일 고리 1호기를 재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환경단체들은 울산과 부산지역
5백만 주민의 생명을 담보로한 무책임한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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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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