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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
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7) 문수구장에서
열린 라이브 콘서트로 일주일 동안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10주년을 맞은 서머페스티벌은 올해도
수십만 관객을 모으며 성황을 이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ect 환호성)
정상급 가수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릴레이 콘서트.
10년째 이어진 서머페스티벌은
이제 여름이면 기다려지는
울산의 대표 축제로 자라났습니다.
◀INT▶ 윤예림(7\/23)
너무 기다렸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서머페스티벌은
어느 해보다도 화려한 출연진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트로트와
10대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은
K-POP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7080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음악과
강렬한 락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에
모여든 관객만 수십 만 명.
30도를 넘나드는 찜통 더위에도
울산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
일주일 내내 성황을 이뤘습니다.
◀INT▶ 홍정숙(7\/22)
대구에서 찾아왔는데 정말 좋다.
7월의 밤을 뜨겁게 달궜던
2012 울산서머페스티벌, 이제 일주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여름을
기약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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