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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들이
오늘 부산에서 합동연설회를 갖고
지역 표심잡기와 함께
안철수 바람 잠재우기에 나섰습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첫번째 연설에 나선 임태희 후보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발전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INT▶
박근혜 후보는 야권연대 세력에게
미래를 맡기기는 불안하다며
깨끗하고 신뢰받는 정부를 만들겠다고
대세론을 폈습니다
◀INT▶
국토해양부 부활과 울산의 동북아 오일허브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세론을 폈습니다
안상수 후보는 가계빚 해결책을 제시하고
가덕도 신공항 건설등으로
부산과 울산을 세계적 물류허브로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INT▶
부산갈매기를 부르며 등장한 김태호 후보는
당내 대세론이 무너지고 있다며
안철수 바람을 잠재울 후보는 자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INT▶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김문수 후보는
부산-울산-창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 철도망 구상을 밝혔습니다
박근혜 대세론을 공격하는 한편,
안철수 바람도 평가절하 했습니다
◀INT▶
연설회에 나선 새누리당 경선 주자들은
대체로 상대후보에 대한 날카로운
공격보다는
지역공약과 정책홍보를 내세우며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mbc 탁은수◀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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