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18개 단체 맞춤형 봉사활동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7-2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자원봉사 베스트 울산' 시책에
동참하는 단체가 맞춤형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18개 단체의 회원 1천
240여명은 오늘 혼자 사는 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찾아 음식을 전달하고 주택 점검과
청소 등을 도와주는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모두 205개 봉사단체에서
9천 870여명이 울산시의 맞춤형 봉사활동
시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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