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풍선 하루에 400㎞ 날아 일본서 발견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7-28 00:00:00 조회수 0

지난 5월 5일 울산시 유아교육진흥원이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에서 나눠준 헬륨 풍선 하나가
하룻 만에 400㎞를 날아 우리나라 동해와
마주한 일본 돗토리 현에서 발견돼
화제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돗토리현 지방공무원
모토타가 씨가 자신의 뒤뜰에서 '환영합니다. 울산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이란 한글이 새겨진 풍선을 발견했다는 현지 신문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모토타가 씨는 10여 년 전 울산을 방문해
자동차 공장과 칼국수 등 좋은 기억을 가졌다며
풍선을 통한 인연을 소중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없답니다..풍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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