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시설 안전미비 26건 적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7-2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피서철 해수욕장과 수영장,
계곡 등의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26건이 적발됐습니다.

지난 달부터 시작된 이번 점검으로 해수욕장의 구명장비 불량 등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수영장 바닥과 기둥 균열, 강과 계곡에 있는
물놀이 시설 구명장비 미비 등은 사업주에게
바로잡도록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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