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GLS 부두 개점 휴업..항만청 수수방관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7-29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12월 420억 원을 들여 개장한 울산신항 남항부두 9번 선석이 소유주인 태영GLS와
항운노조간 갈등으로 8달째 개점 휴업 상태라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할 울산해양항만청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항만청은 태영GLS 부두가 개인이 투자해
운영하는 전국 첫 사례여서 노무공급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며, 양측이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방관해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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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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