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안전사고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학교안전공제회는
올해 상반기 학교 안전사고로
요양과 장해ㆍ유족 급여를 받은 건수가
988건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사고는 휴식시간이 40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체육시간은 189건,
특별활동 시간은 82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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