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백화점 업계가 오늘(7\/29)까지 31일간
역대 최장기간 여름세일을 벌였지만
매출은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남여 의류를 중심으로 매출이
크게 떨어져 지난해보다 실적이 5% 감소했으며,
현대백화점은 동구점 매출이 10% 떨어지고
매장을 확장한 울산점만 10% 증가했습니다.
백화점 업계는 사상 최대 수출로 호황을
맞았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현대차 파업
여파 등으로 지역경기가 위축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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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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