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 수출이
지난해에 비해 1.2% 감소한
495억 20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상반기 울산 수출은
재정위기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유럽지역과 울산의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의 경기둔화 여파로 선박이 48.2%,
석유화학제품이 4.7% 줄어 전체적으로
수출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자동차는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힘입어
지난해에 비해 수출이 22.3% 늘어
호조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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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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