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더워' 피서 절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7-29 00:00:00 조회수 0

◀ANC▶
오늘도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며 엿새째 폭염경보가
이어졌습니다.

피서객들은 울산인근 해수욕장과 계곡에서
더위를 식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리쬐는 강렬한 태양과
찜통같은 무더위.

해수욕장은 도심을 탈출한
피서객들로 북적입니다.

바다에 뛰어들어 넘실대는 파도에
몸을 맡기기도 하고,

◀INT▶ 박종현

엄마, 아빠와 함께 바다를 찾은 아이들은
뜨거운 햇살도 아랑곳없이 마냥 즐겁습니다.

◀INT▶ 임남옥

찜통더위에 물이 있고
나무 그늘이 있는 곳이면
피서객들로 넘쳐납니다.

차가운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준비해 온 음식을 나워 먹으면
더위는 저만치 달아납니다.

◀INT▶ 김상우

지역 기업체들이 본격적인 휴가에
들어간 오늘 울산인근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올해들어 가장 많은 10여만명의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4.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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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울산지방은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며
엿새째 폭염경보가 이어졌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지방은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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