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어젯밤 최저기온이 26.2도로
열대야도 계속됐습니다.
불볕더위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늘과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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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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