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피해예방 안전관리 강화

입력 2012-07-30 00:00:00 조회수 0

피서객 안전을 위협하는 독성해파리떼가
출몰함에 따라 울산시 소방본부가 해수욕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지난 주말 진하해수욕장에서는 피서객이
해파리에 쏘여 응급처치를 받는 등 최근
해수 온도상승으로 해파리 출현률이 25%에서 60%로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해수욕장 순찰근무를
강화하는 한편 즉각적인 경보 발령과
입욕통제 등의 대응 조치를 취하는 동시에
해변 119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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