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남구 옥현사거리에서 문수양궁장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를 체육공원을 경유하는
방식으로 오는 11월까지 2억 원을
들여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문수양궁장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1킬로미터 가량을 더 가서 유턴을 해야해야
하기 때문에 진입로 개설이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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