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이 늘어나면서 특수학급 수도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을 가르칠 특수교사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특수학급은 유치원과 초중고에 243학급이 설치돼 있으며,
1천 326명이 특수학급에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가르치는 정규 특수교사는
218명에 불과하고 기간제 교사까지 합쳐도
법정정원인 565명의 70% 수준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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