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최근 늘어난 산책로들이
안전 관리에 허점을 보이고 있다는
울산 MBC의 보도와 관련해 관할 기관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지역 주요 관광지와 산책로
11곳에 대해 사전 정밀 진단을 실시해
범죄 취약지를 파악하고 수시로
순찰을 돌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구청은 남구 지역 산책로인
솔마루길 주요 지점에 CCTV를 설치할 계획이며,
산악자전거 동호인으로 구성된 명예경찰을
투입해 순찰을 맡기는 등 솔마루길의
치안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