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7\/31)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한 뒤 그냥 두고 간 돈을 가져간
혐의로 64살 오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3일 낮 12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한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65살 박모씨가
인출 한 2백만원을 들고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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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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