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지급지 깜박한 돈 가져가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7-31 00:00:00 조회수 0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7\/31)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한 뒤 그냥 두고 간 돈을 가져간
혐의로 64살 오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3일 낮 12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한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65살 박모씨가
인출 한 2백만원을 들고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