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중학교가 전국 28개 팀이 참가해
중학축구의 최정상을 가리는 제 53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중학교는 오늘 열린 결승전에서
효정중을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오늘 경기에서 쐐기골을 터트린
3학년 오인표 선수는 8골로 대회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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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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