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최근 늘어난 산책로들이
안전 관리에 허점을 보이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와 관련해 관할 기관들의
대책 마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오늘(7\/31) 성안옛길과
입화산 참살이숲길 등 중구 지역 산책로를
점검하고 치안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이용할 수 없는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통신사에 중계기
설치를 요청하고, 진출입로와 주요 지점에는
지자체와 함께 조명 등 안전 시설을
세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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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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