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은 매출 증가 대형마트는 감소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7-31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 대형소매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 늘었지만 업종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3개 백화점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7% 늘어난
733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15개 대형마트의 매출액은 747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8.5%,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9%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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