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에서도 상반기 울산지역 신설법인 증가율이 7대 도시 가운데 인천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울산은 올 상반기동안
모두 628개의 법인이 신설돼 지난해 같은기간494개 보다 134개 늘어나 7대 도시 가운데
인천 32.3%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다.
이는 청년층의 창업이 꾸준이 증가하고
있는데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 후 자영업
진출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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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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