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관의 방치 속에 남구 용연공단 일대에
보상을 노린 투기세력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할 남구청과 울산시가 해당 무허가 시설에 대한 강제 철거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이미 보상을 받은 뒤에도
이전은 하지 않고 다시 불법 건축물을 짓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어제(7\/30)
부터 소유자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간데 이어 다음 주 자진철거를 유도한 뒤 조만간
강제집행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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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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