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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31)로 2013년 수능이
꼭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찜통더위속에 대입 준비로 힘들겠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지요.
준비 요령을 유희정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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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수능 D-100"
여름방학에도 수험생들로 교실이 꽉
찼습니다.
어느새 석달 앞으로 다가온 시험 걱정에
하루종일 책과 씨름하지만,
찜통 더위며 새벽마다 이어지는
올림픽 경기까지, 장애물도 만만치 않습니다.
◀INT▶ 학생
수능 앞둔 중압감에 더우니 더 힘들어..
몸도, 마음도 지치는 시기지만
긴장의 끈을 늦출 순 없습니다.
영역별 만점자가 1%가 나올 정도로
쉽게 출제될 수능에선 작은 실수 하나로
등급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수능과 EBS 교재와의 연계율이 70%에 달할
것으로 보여 EBS 교재도 꼼꼼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INT▶ 교사
기출문제 중심, 반복 학습이 중요.
주요 대학의 정원 70%가 채워지는
수시모집도 이달 중순 시작되는 만큼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수시에 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위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을 지원하는 게 좋습니다.
◀INT▶ 학원
수능 후 모집하는 학교 자리 남겨놓는 것도..
마음이 급하더라도 잠은 충분히 자고,
가벼운 운동을 하는 등 남은 기간 체력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입시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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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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