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현지에서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9주기 추모식을 열겠다는 요청을
북한이 수용했다고 현대아산이
전했습니다.
현대아산의 한 관계자는 "지난주에 우리가
금강산에서 정몽헌 회장 추모행사를
하겠다는 의견을 보냈고 이에 북측이 지난
28일 '와도 좋다'는 취지의 답변을 보내
왔다"고 밝혔습니다.
방북단은 금강산에서 간단한 추모식을 하고
회사 소유 시설물도 살펴본 뒤 당일
오후 귀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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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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