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제 10호 태풍
'담레이'의 영향을 받으면서 흐리고
오전 한때 10mm 가량 비가 오겠고
이로 인해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폭염이 주춤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평년 수준의 기온을 유지하다
다음 주부터 다시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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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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