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카드 결제가 안된다며
택시기사를 때린 혐의로 18살 이 모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늘(8\/1) 새벽 4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술을 마시고 택시를 탄 이 양이 목적지에
도착해 체크 카드로 요금을 내려는데
요금 결제가 되지 않자, 택시 기사
52살 김 모씨의 멱살을 잡고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