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돌해변서 이안류 휩쓸린 20대 구조(그림x)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8-01 00:00:00 조회수 0

오늘(8\/1) 오후 2시 40분쯤
동구 주전동 몽돌해변 앞 500m 해상에서
이안류에 휩쓸린 21살 김모 씨를
해경이 구조했습니다.

김씨는 파도타기를 하던 중
큰 파도를 맞고 이안류에 떠내려갔으며,
해상에 설치된 어망을 잡고 표류하다
5분여만에 구조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전 몽돌해변은 수심이 깊어 해수욕이
금지되어 있지만 관할 지자체의 관리 소홀로
수난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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