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녀 해녀 작업하다 익사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01 00:00:00 조회수 0

오늘(8\/1)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송정마을에서 동료 2명과 함께 홍합을 채취하던
해녀 70살 황모씨가 물 속에 가라 앉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황씨가 나이가 많고 낚시터 인근에서 급류에 휘말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낚시터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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