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지난달 물가상승률이 안정세를
보인 가운데 울산지역도 물가 상승이
1.4%에 그쳤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물가상승률은 지난 2009년
10월 이후 33개월만에 최저치인 1.4% 상승에
그쳤고, 소비자들의 체감지수인 생활물가지수도 0.8%상승하는 데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신선식품은 6.3%, 주택. 수도.전기요금은 5.7% 상승해 여전히 높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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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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