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값을 낮추기 위해 울산에서도
알뜰주유소가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일반 주유소와 비교해 가격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석유공사가 기름을 공급하는
알뜰 주유소가 중구와 남구, 북구에 각 1곳,
울주군에 2곳 등 모두 5곳으로,
휘발유 평균 가격이 리터당 1천 850원에서
1천 9백원 대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는 울산지역 평균 판매가인 1천916원보다는
저렴하지만, 인근 셀프나 무상표 주유소의
최저가보다는 20원에서 150원 가량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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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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