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의 베이비 붐 세대 퇴직이
본격화되면서 이들을 위한 정주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올해 제조업에서 퇴직하는 베이비붐 세대는 약 7천명이며,
내년부터 5년간 매년 약 8천 5백명씩 퇴직해
퇴직금이 2조원에서 3조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퇴직자의 55%가 고향을 찾아
퇴직후 다른 지역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며
울산지역 정착을 도와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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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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