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버스 타고 '구석구석'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8-01 00:00:00 조회수 0

◀ANC▶
여름철 알뜰 피서지를 소개하는 연속 기획.

오늘은 버스를 타고 울산의 이모저모를
둘러볼 수 있는 울산 시티투어에
유희정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END▶

◀VCR▶
빨간 2층 버스에 줄지어 올라타는 관광객들.

오늘은 울주군 지역을 가봅니다.

처음 도착한 곳은 서생포 왜성.

버스에 함께 탄 문화관광해설사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둘러봅니다.

일본군이 세운 성을 왜 부수지 않는지,
어린 학생의 질문에도 친절한 대답이
이어집니다.

◀SYN▶ 해설사
아픈 역사도 역사니 보존..

울산 사람이라면 이름 한 번쯤은
들어본 간절곶과 명선교,

딱딱한 안내문 대신 해설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보따리에 귀를 기울이면
이런 곳이었나 싶고, 새삼 관심이 갑니다.

◀INT▶ 임경희
울산 살면서도 몰랐던 내용들..

흩어진 관광지들을 전부 데려다주니
일일이 차를 몰고 찾아다녀야 하는 부담도
없습니다.

◀INT▶ 이지윤
다른사람들과 함께 다니는 새로운 방법..

방학을 맞아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시티투어 버스가 누비는 곳도 더 늘어났습니다.

(S\/U)그동안 1가지 노선만 운행되던
이 2층버스는 이번달부터 태화강 체험과
산업 탐방 등 5가지 코스로 확대 운영됩니다.

또 단돈 5천원에 탈 수 있는 1층 버스도
도심 탐방과 영남알프스 체험 등 보다 특화된 코스로 재편됩니다.

버스에 올라타기만 하면 펼쳐지는
울산 관광 종합선물세트, 몰랐던 울산을
쉽고 편하게 만나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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