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작천정 계곡의 물을 막아서 만든
불법 물놀이 시설이 성행하고 있다는
울산 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하천을 무단 점용하고 있는
펜션업자에게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며,
불법 시설을 자진 철거하지 않을 경우, 강제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밖에도 작괘천 곳곳에
파라솔과 평상을 설치해 장사하는
불법 임대업자에 대해서도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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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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