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 연안 '독성 해파리' 비상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01 00:00:00 조회수 0

계속된 무더위로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면서
독성을 가진 노무라 입깃 해파리가 울산 전
해안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울산 해경은 지난 주말부터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에서 하루 평균 10건 가량 해파리 출현 신고가 접수된데 이어, 이번 주부터는
정자와 주전 해변에서도 해파리가 출현해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수온 상승으로 해파리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피서객이 해파리에 쏘일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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