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1)도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기록해 매우 더웠습니다.
북상하는 제 10호 태풍 '담레이'의
간접 영향을 받으면서
내일은 하루종일 흐리고
오전 한 때 5mm 미만의 가랑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은
평년 수준인 31도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태풍이 제주도를 지나
중국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며
모레부터는 다시 기온이 올라가며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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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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